일상의 이야기(2007.05.05)

#1. 그래도 가족이니까
정말 세상에는 걱정없는 가정보다 불화, 건강, 돈... 어떤 식으로든 걱정거리를 하나씩이라도 가지고 있는 가정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항상 안타까운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네요. 평범하게 산다는 것이 실제로는 얼마나 힘든 일인지, 그리고 그런 평범함을 유지하기 위해 뒤에서 얼마나 아픈 노력을 하고 있는지... 각자 나름대로 아픔이 있지만 그래도 그런 힘겨운 일들을 서로를 의지하며 딛고 헤쳐나가는 것, 그것이 가족의 한 모습이 아닐까합니다.

모든 가정에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추천 영화: 가족의 탄생(2006년), 패밀리맨(2000년)

#2. 선물
예전에 좋은생각에서 읽었던 '선물주기'에 대한 내용이 생각나서 나에게 주는 선물,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 친구들에게 주는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념하고 그 마음을 담는다는 것은 마치 기분좋은 음악과도 같군요..

#3. 어린이날
어렸을 때의 생각을 잊지 말자라고 매년 다짐을 하지만 왠지 '나도 어린이날 선물을 받고 싶어!'같은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하네요. -.-;

by 플루 | 2007/05/05 21:08 | Free Cod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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