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유지 Free Code

음악을 듣고 연주하고,
영화를 꼭꼭 챙겨보고, (이건 이제 습관이 되었다고 해야 하나...)
좀 더 나은 사진을 찍으려 고민하고,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것은

감성이 마르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감성이 마르면 즐겨야 할 순간을 즐길 수 없게 된다고나 할까요.
영화를 보고 '아, 저 영화 정말 유치해'라고 누구나 얘기할 수 있지만,
감성이 메마르면 영화를 보는 중에도 몰입을 하기 어렵습니다. ('씨니컬하다'와 비슷한 느낌 일려나요.)
영화를 보는 그 순간만큼은 모든 걸 잊고 딱 영화만 보면 좋을 텐데요.

때때로 감성이란 조직화한 사고 체계 속의 윤활유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없다면 딱딱해져 갈 수밖에 없고 고장이 나고야 마는...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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