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아쿠아리움 - 1차 시도 Photo Driven

오늘 회사 행사 관계로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원래 물고기들 보는 걸 좋아하는데다 카메라를 들고 가는 건 처음이라 기대 잔뜩!

......

뭐, 결론은 '정말 사진 찍기 어려웠다.'입니다.
물고기들은 정말 예쁜데 까칠한 모델들이예요.. 어쩌면 그렇게 비협조적인지.. -_-;

사진을 찍으면서 자꾸 성능 좋은 카메라(mark III) 생각이 났지만...
그래도 요령과 기술과 재치로 한번 극복해볼렵니다. 두번 정도 더 오면 괜찮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거 같아요. ^^


덧글

  • 오이지 2007/09/15 10:26 # 삭제 답글

    그래도 잘 찍었네. ㅋㅋ 수족관 유리나 거리에 따라 다르기 할텐데 플래시랑 CPL도 한번 가져가봐. CPL 잘 쓰면 유리반사 막을 수 있을 거야.

    그런데... 요령과 기술과 재치로 mark III 극복이 가능할까? ㅋㅋㅋ 걍 mark III 사는 게 어때? ㅋㅋㅋㅋ
  • 플루 2007/09/16 11:16 # 답글

    이지 // 플래시는 가지고 가더라도 거의 못쓸 거 같아요. CPL은 많이 추천해주셔서 한번 시도해봐야 할 듯.. 그리고 mark III 따위 필요없어요! (흑흑, 사실 돈이 없어요..)
  • 2007/09/16 12:2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루 2007/09/16 15:47 # 답글

    비공개 // 문자는 어케 받은 거야. ㅋ 그런데 태풍 올라온다는데 상관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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