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야경 Photo Driven

고향에 있을 때는 너무나도 익숙하여 아무 감흥이 없는 곳이었지만,
지금은 그런 익숙했던 풍경조차 큰 그리움이다.

고향 사람들은 그거 찍어서 뭐하냐고 그러지만,
며칠 후면 다시 타지 생활을 해야 하는 내게는 이렇게라도 고향 풍경을 찍는 것이 큰 의미를 지닌다.




덧글

  • 제프씨 2008/02/18 14:32 # 답글

    태화강이 이렇게 멋져보일줄이야;; 잠시 들러서 깜짝 놀라고 갑니다;
  • 시리어스 2008/02/18 16:31 # 답글

    헐.................................................................................

    플루님의 사진 실력은 정말 갈수록 실력이 늘어가시는군요~ ㅎㅎ

    이제야 잠수를 마치고 얼마전에 살짝 복귀 했습니다^^ 제가 이직을 해서
    내방역쪽에 있는 스튜디오로 들어가거든요^^

    암튼 간만에 플루님의 블로그 오니 정말 넘 좋네요^^
  • 플루 2008/02/18 18:29 # 답글

    제프씨 // 저야 셔터 누를 뿐이지요.. ^^;
  • 플루 2008/02/18 18:29 # 답글

    시리어스 // 내방역 근처에 아는 스튜디오가 몇 군데 있긴 한데.. 어디로 가셨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
    그리고 사진 실력이 늘었다기 보다는.... 그냥 카메라 바꿨어요. -0-a
  • 그리즐리 2008/02/18 21:47 # 답글

    아, 귀국하셨네요. RSS에 포스팅이 올라온걸 늦게보고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여행은 어떠셨는지요?

    태화강...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 같습니다. ^^
  • 플루 2008/02/19 22:47 # 답글

    그리즐리 // 여행은 참 좋았다고 말할 수 밖에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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