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부분을 담으려고 노력했지만 결과물을 보니 다른 사람들이 찍은 사진과 별 다를 게 없는 사진이 되고 말았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찍는 사진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거기서 벗어나는 것도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어쨌거나 야경으로서는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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