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많은 탓이었을까. 아쉬움도 참 많이 남는다. 추선 연휴 기간 동안 계속 구름이 많았던 게 아쉬웠고, 그나마 맑은 하루도 먼바다에 구름이 끼어서 해가 수평선에서 고개를 내미는 모습은 담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어떠랴. 이런 광경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선물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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